▲ 지난해 남산에서 개최한 건강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건강홍보관을 살펴보고 있다.
▲ 지난해 남산에서 개최한 건강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건강홍보관을 살펴보고 있다.

취학 전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취학 전 어린이 건강 박람회’가 오는 27일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건강박람회에서는 군내 병설유치원과 어린이집 32개 18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식사 습관 길들이기와 조기흡연 예방교육 등이 실시된다.

또한 아이들의 균형적 영양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인형극 ‘먹꿀이의 건강여행’이 상연된다.

야외에서는 전염병 예방을 위한 뷰박스(View box)를 설치해 직접 손에 있는 세균 관찰하기, 올바른 손 씻기, 자석 식품 구성탑을 이용한 5대 영양소별 음식 구분하기 등의 실습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