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사랑에 관한 법안’ 주제로 국회체험 활동
계성초등학교(교장 인효진)의 어린이들이 국회방송인 ‘싱싱 꿈나무 국회’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국회방송’은 지난 9월27일부터 이틀 동안 학교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갖가지 교육활동 모습을 촬영했으며 지난 9일에는 학생대표 32명이 서울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마쳤다.
‘싱싱 꿈나무 국회’는 김생민, 김주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학교 소개와 꿈나무 발언대, 꿈나무 체험여행,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과의 만남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됐다.
‘한글 사랑에 관한 법안’을 주제로 한 이번 ‘제48회 싱싱 꿈나무 국회’ <계성초등학교 편>은 지난 18일과 21일 국회방송 스카이라이프 530번과 유선 TV 3번을 통해 방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