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9일 제44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해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갖고 당진읍내 상가 및 상설시장에서 소방안전의 중요성과 방화환경 조성 차원의 불조심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읍면 의용소방대장과 전직 의용소방대장 및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행정에 기여한 공로로 (주)헤스본 김성복 안전관리자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9명과 의용소방대원 40명, 민간인과 단체 10명이 각각 소방방재청장, 도지사, 군수, 소방서장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마친 참석자들은 당진읍 상가에서 의용소방대원과 119소년단 등과 함께 불조심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어깨띠와 피켓, 화재예방을 위한 전단지와 리본을 주민들에게 배포하면서 365일 불조심 생활화와 방화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수상자 명단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김성복(헤스본(주)안전관리사) △소방방재청장 표창:이호령(합덕파출소), 서인표(현대제철(주)), 강지영(행담도개발(주)), 강명완(휴스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