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추석 때 석문면 교로3리의 허공도·박기돈씨 부부가 기르는 개가 강아지 한 마리를 낳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태어난 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강아지는 죽고 말았다. 그 뒤로 일주일여가 지났을까? 어느 날 밖에 나갔다가 돌아온 개는 혼자 돌아오지 않았다.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같이 있었다. 그리곤 새끼 고양이에 젖을 먹이는 개. 그 때부터 개와 고양이의 기묘한 동거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송용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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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654

지난 추석 때 석문면 교로3리의 허공도·박기돈씨 부부가 기르는 개가 강아지 한 마리를 낳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태어난 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강아지는 죽고 말았다. 그 뒤로 일주일여가 지났을까? 어느 날 밖에 나갔다가 돌아온 개는 혼자 돌아오지 않았다.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같이 있었다. 그리곤 새끼 고양이에 젖을 먹이는 개. 그 때부터 개와 고양이의 기묘한 동거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송용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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