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을 담그고 있는 부녀회원들의 모습
▲ 김장을 담그고 있는 부녀회원들의 모습

무료노인요양시설인 평안마을(원장 조영행)에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이틀에 걸쳐 송악농협 주부대학, 합덕 하궁원리부녀회, 당진감리교회 여선교회, 고산공군부대 장병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김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틀 동안 담가진 김장은 배추 1000여포기에 달했다.

조영행 원장은 이 기간 동안 평안마을을 찾아와 봉사의 손길을 내민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 평안마을이 사랑이 넘치는 어르신들의 보금자리가 되도록 평안마을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