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준우)와 부녀회(회장 김영숙)가 외로운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평안마을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당진읍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14명이 지난달 31일 당진읍 구룡리 노인복지시설 ‘평안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평안마을 찾은 부녀회장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목욕시켜 주고 곳곳에 쌓인 먼지를 닦아냈으며 지도자들은 도랑을 정비하고 계속된 비로 담장 앞에 흘러내린 흙을 치우는 등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의 따스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