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석문면 교로2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외로운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양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로2리 부녀회(회장 장미자) 40여 명의 회원들은 지난 14일 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는 홍복양로원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로원을 찾은 부녀회원들은 주민들의 참여로 모아진 쌀 180kg과 현금 십만원을 전달하고 노인과 양로원 직원 60여 명에게 떡, 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을 대접했다.

또한 식사 후에는 두팔을 걷어붙이고 밀린 빨래와 청소를 하는 등 외로운 노인들에게 이웃사랑의 따스한 온기를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