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노아의 집’ 방문 봉사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대호지) 대호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한창애) 회원 26명은 지난 27일 태안군 소원면에 있는 양로원 ‘노아의 집’을 방문해 떡국떡 3말과 과일, 쌀 1가마(80㎏)를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다과회 뿐 아니라 노인들을 위해 빨래와 머리를 감겨 드리고 지도자들은 텃밭 정지작업과 장작패기 등 노력봉사도 함께 해 더욱 뜻있는 봉사활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