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환경해설사 기초과정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생태·환경해설사 기초과정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장동환)가 충남인적자원센터의 후원으로 1년간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당진 생태·환경해설사 기초과정 수료식이 지난 14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서 모두 19명의 생태·환경해설사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들은 향후 학교, 단체에서 체험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맑고푸른당진21은 내년에 1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이고 2기 신입 수강생을 모집해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 지역의 체험환경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1기 수강생들은 지속적인 학습과 활동을 위해 모임을 결성하고 회장에 이인순 수강생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