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동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당진포1리 신명자 회원의 집에서 그동안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배추 500포기와 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을 담갔다.
이날 회원들은 김치와 깍두기, 동치미 등 밑반찬 85박스를 만들어 성산3리 장기호씨를 비롯한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눠줬다. 또한 서울 은평구 구산동의 결핵요양원에도 10박스를 보내고 경기도 남양주시의 치매노인 요양시설인 ‘초원의 집’에도 직접 방문해 30박스를 전달하면서 직접 봉사활동도 펼치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