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로당 활성화 경연대회의 모습
▲ 경로당 활성화 경연대회의 모습

경로당활성화 경연대회가 지난 15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군내 2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신평 세안주택 경로당이 대상인 ‘으뜸상’을 받았다.

당진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주관으로 실시한 경로당활성화 경연대회는 경로당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전시회, 댄스, 민요, 춤 경진대회 등으로 채워졌다.

그동안 각 경로당 회원들이 직접 만든 꺾꽂이, 거실입구 깔판 등 다양한 종이수공예품, 사진이 전시됐다. 또한 솜씨 경연대회는 당진읍 대덕리 경로당외 22개팀이 챠밍디스코, 레크댄스, 치어댄스, 민요 춤, 건전가요 및 율동 등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대회결과 △으뜸상:신평면 세안주택 △사랑상:대호지면 적서리 △건강상:대호지면 송전리 △명랑상:당진읍 대덕리 △모범상:고대면 슬항리, 정미면 대조리 △단합상:송악면 광명리, 순성면 세안아파트 △화합상:대호지면 사성2리, 면천 성상1리, 면천 성하리△자랑:순성 본1리, 석문면 삼화1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