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먼저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일년 동안 애써준 모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창애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고, 힘을 모아줘 이렇게 큰 상을 탈 수 있었다”며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새마을부녀회가 상을 탄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지 모른다. 새마을지회가 최우수평가를 받고 협의회도 최우수상을 받았으니 협의회와 함께 모든 사업을 펼쳐나간 부녀회도 같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 “특히 사무국 직원들이 애를 많이 썼어요. 두 명의 직원이 회원들의 활동 상황을 정리해 자료로 만들고 심사준비를 철저히 해줬어요.” 한창애 회장은 “올 한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니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