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이 당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죠. 맑은 날은 원당동이 보일 정도로 전망도 좋아요. 앞으로 계속해서 송악읍지대 및 중흥청년회 가족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김기봉 지대장은 대원 및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대장과 청년회장을 함께 맡고 있어요. 축제를 하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는데 항상 믿고 따라줘서 감사할 따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