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주도 저렴하고 실내 인테리어 그만”
대표 허영무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사랑한 인간 아도니스. 이곳에 가면 젊은이들의 사랑과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세계맥주전문점 ‘아도니스’가 지난달 14일 신터미널 앞 로뎀타워 2층에 문을 열었다.
허영무(38) 사장은 “지난 8년간 음식점을 하다가 사업을 좀더 크게 하고 싶어 맥주집을 열게 됐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당진에서 아도니스와 같은 분위기의 맥주전문점은 없을 것”이라며 자랑이다.
실제로 목재로 장식된 실내인테리어와 벽 천정 가득 쌓여있는 세계의 온갖 맥주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80여평의 넓은 실내는 23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을 만큼 커 회식장소로도 그만이다.
“열여섯가지 맥주는 제가 직접 엄선한 것입니다. 안주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1000원~3000원 정도 쌉니다. 특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단돈 천원이라도 싼 곳을 좋아해요. 거기에 분위기까지 좋다면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허영무 사장은 기념일을 맞아 전화예약한 손님에게 케이크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안주 서비스는 물론?덤으로 행운의 복권까지 주는 고객감동을 실천 중이다.
위치 : 신터미널 맞은편 로뎀타워2층
전화 : 356-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