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지역 제31대 학생회장에 취임한 허관무(36, 컴퓨터과학 3)씨는 ‘참여하는 학생회, 실천하는 학생회, 모두가 행복한 학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허관무 학생회장은 “이제 당진학생회에서도 자기 계발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연계 참여해 지역의식을 고취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미래를 향한 열정적인 참여로 널리 이롭게 하는 학생회로 거듭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허회장은 “좋은 기회과 목표가 있어도 실천하지 않는 꿈과 희망은 신기루에 불과할 뿐”이라며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모범적인 학생회로 발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를 빌어 저를 학생회장으로 뽑아주신 방송통신대학 당진지역 학생회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허 회장은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