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이성영·안경사 최동숙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글라스 박스’ 안경점은 가수 유리상자의 ‘이세준’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체인점이다.
서울·경기 지방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글라스 박스’ 당진점(대표 이성영)이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초 신터미널 로뎀타워 1층에 문을 열었다.
대표 이성영씨는 “체인점 특성상 대량 구매를 통해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어린 학생에서부터 나이드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로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멀리 이 곳 신터미널까지 일부러 찾아오는 것이 미안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항상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이 고객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여년간 안경업계에 종사하며 자신만의 안경점을 갖고 싶었던 이성영씨는 같은 안경점에 근무하는 안경사 최동숙씨와 뜻이 맞아 동업 형태로 문을 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최신설비와 기반시스템으로 정확한 시력검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원하고 있는 글라스박스는 가족형 적립카드를 적용, 할인과 적립을 같이 해주고 있으며 무료로 시력검사 할 수 있다. 또한 학생할인과 공무원복지카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스타와 함께 여행을 떠나자’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매주 첫째·셋째주 일요일은 쉰다.
쪾위치 : 당진신터미널 맞은편 로뎀타워
1층
전화 : 041)358-9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