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 조합장에 기호2번 최병석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19일 고대농협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최병석 후보는 유효투표수 1452표 중 802표를 얻어 현직 조합장인 기호1번 김동술 후보를 152표 차이로 누르고 조합장에 당선됐다.
이날 선거에서는 1956명의 선거인 중 145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가 4표가 나왔다. 투표율은 74.18%로 90% 이상 투표율을 보이는 다른 조합장 선거보다 상당히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는 당진군에서 처음으로 전자식 투표방식인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종료된 후 약 30분여만에 개표결과가 나왔다.
최병석 당선자는 취임인사를 통해 “고대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마음으로 고대농협을 이끌겠다”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조합을 위해 헌신하고 이제 노령에 접어든 분들을 위한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대농협 조합장에 기호2번 최병석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19일 고대농협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최병석 후보는 유효투표수 1452표 중 802표를 얻어 현직 조합장인 기호1번 김동술 후보를 152표 차이로 누르고 조합장에 당선됐다.
이날 선거에서는 1956명의 선거인 중 145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가 4표가 나왔다. 투표율은 74.18%로 90% 이상 투표율을 보이는 다른 조합장 선거보다 상당히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는 당진군에서 처음으로 전자식 투표방식인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종료된 후 약 30분여만에 개표결과가 나왔다.
최병석 당선자는 취임인사를 통해 “고대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마음으로 고대농협을 이끌겠다”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조합을 위해 헌신하고 이제 노령에 접어든 분들을 위한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