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석 이임회장으로부터 회기를 전달받은 정훈호 신임회장의 모습.
▲ 이원석 이임회장으로부터 회기를 전달받은 정훈호 신임회장의 모습.

(사)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정미농업경영인연합회장에 정훈호씨가 취임했다.

정미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4일 정미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10대 이원석 회장이 이임하고 11대 정훈호 회장이 취임했다.

정훈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민들이 들이 아닌 길거리에 나와 있어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농민과 농촌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앞장설 것이니 회원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날 이임한 이원석 회장에게는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재직기념패와 기관단체의 감사패가 전해졌다. 이원석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영인회의 조직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