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습적인 함박눈이 내린 지난 26일. 사람들의 환호 속에 많은 연인·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이벤트 미팅에 나섰다. 바로 이 시간, 시내 중심가인 농협군지부 앞에서 한 남녀가 쏟아지는 눈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263

기습적인 함박눈이 내린 지난 26일. 사람들의 환호 속에 많은 연인·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이벤트 미팅에 나섰다. 바로 이 시간, 시내 중심가인 농협군지부 앞에서 한 남녀가 쏟아지는 눈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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