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교장 김문상)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겨울 풍경 꾸미기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겨울철 날씨와 생활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겨울에 필요한 물건과 겨울철 음식과 놀이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김지영 학생은 “겨울에는 눈이 와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되는 것이 신기하다”며 “눈이 오는 날에는 친구들과 밖에서 눈싸움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000

당진초등학교(교장 김문상)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겨울 풍경 꾸미기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겨울철 날씨와 생활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겨울에 필요한 물건과 겨울철 음식과 놀이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김지영 학생은 “겨울에는 눈이 와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되는 것이 신기하다”며 “눈이 오는 날에는 친구들과 밖에서 눈싸움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