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정도정)가 지난달 31일 당진읍내의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120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금의 일부를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독거노인가정에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랑의 기금 전달식에서는 기금 1000만원과 함께 당진화력의 사회공헌봉사팀이 직접 독거노인들에게 쌀 10㎏ 120포대와 라면 120박스를 전달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대한적십자사 총회에 참석한 정도정 본부장은 기금전달식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 지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당진화력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사랑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특히 당진화력은 회사의 핵심사업장이며 동시에 당진지역의 대표기업인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