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곤장 때리기' 퍼포먼스도.

오는 15일 4차 서명운동 강행키로

당진총선시민연대(상임공동대표:이재만, 이종현, 장덕기)는 당진 선거관리위원회의 주의조치에도 불구하고 3차 서명운동을 강행했다.

지난 5일 총선연대는 산하단체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부적격자 공천철회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날 서명운동에서는 특히 풍물공연과 함께 '지역감정정치.무능부패정치' 칼씌우기와 곤장때리기 퍼포먼스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총선연대는 오는 15일 농민회 영농발대식에 맞춰 제 4차 서명운동을 벌이고, 오는 4월초에는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 각 후보자에 대해 능력과 자질을 비교.검증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