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당진정보고 동문들에게 ‘정보고60년사’ 발간은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약 80% 발간 작업이 완료됐다고 말하는 이범익(안성상공회의소 회장) 당진정보고 총동창회장은 ‘정보고 60년사’ 발간의 의미에 대해 “당진정보고 전 분야의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 있고 이를 계기로 향후 당진정보고의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보고는 이제 개교 60년째, 환갑을 맞은 나이입니다. 60년 동안 당진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사회적인 리더들을 숱하게 배출해온 ‘명문’이었습니다. 정보고 60년사 발간을 통해 그들이 다시 한번 자부심을 갖고 모교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랍니다.”
60년사 발간을 추진하며 다른 학교에 비해 부족한 자료들 덕분에 힘들었다는 이범익 회장은 “이제 마지막으로 회원들의 동문록을 접수하고 있는데 아직도 제출되지 않은 기수회가 있다”며 “정보고의 자랑이 될 60년사 발간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