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연 기자, 본지 노조위원장에 선출

지난 30일 열린 총회에서 선출

본지 노조위원장에 김기연 기자가 선출됐다.

전국언론노조 풀뿌리신문지부 당진시대분회는 지난달 30일 총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 손성진 분회장에 이어 만장일치로 김기연 기자를 신임 분회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기연 신임 노조위원장은 “우선 직원들의 의견을 결집해 부당한 압력과 간섭을 배제시키겠다”며 “직원들의 권익보호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본지 김태숙 기획실장 비상근으로 전환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전문가 자문역은 계속 수행

본지 김태숙 기획실장이 지난달 31일자로 공식 퇴사했다.

김태숙 기획실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스스로 사의를 표명해 사표가 수리됐으며 앞으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본지의 전문가 자문 활동은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