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12시 21분께 신평면 금천리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던 70세 운전자가 운전 중 가죽장갑을 착용하다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이마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