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봉리 한 국도에서 승용차가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쯤 달리던 승용차가 화단에 충돌한 후 전복됐다. 경찰서에서는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793
석문면 삼봉리 한 국도에서 승용차가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쯤 달리던 승용차가 화단에 충돌한 후 전복됐다. 경찰서에서는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