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4개 분야 9개과정에서 6천여명의 농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새기술 실용화교육이 지난 8일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 그리고 농협 및 복지회관에서 실시됐으며 고품질 안전농산물의 생산과 농업농촌의 여건변화에 대응한 영농방향 제시, 지역전략작목의 특성화 및 브랜드화 기반조성 및 농촌자원개발과 농업농촌 활력화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나루쌀 고품질화 핵심기술을 비롯하여 종합적인 고추역병방제기술 및 꽈리고추, 감자재배 핵심기술, 한우 사양관리 등 애로기술 해결 방안과 농촌체험 활성화, 농업인 건강관리 및 식생활개선 등의 교육장이 농민들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민들이 각종 영농정보 습득 및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