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 학생들이 KBS 1TV 대전방송국의 한 프로그램인 ‘우리가 여는 세상’에 출현한다.
KBS 대전방송국은 오는 23일 방영 예정인 ‘우리가 여는 세상’을 위해 지난 6일에는 할머니를 사랑하는 혜준, 선준 형제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으며 7일에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퀴즈프로그램을 녹화했다.?
이날 3학년 담임교사와 14명의 아이들이 멋진 노래실력을 뽐냈으며 4~5학년으로 구성된 댄스 팀의 멋진 춤이 이어졌다. 5학년 최은진 학생은 “오늘의 이야기는 100장의 일기로도 남길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된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오후 5시15분부터 6시까지 KBS 제1TV 대전방송국 ‘우리가 여는 세상’ 이라는 코너에서 방영된다.
최운연 기자 uychoi@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