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 현대제철 당진공장장(맨 오른쪽)이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방문단에게 공장 내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김태영 현대제철 당진공장장(맨 오른쪽)이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방문단에게 공장 내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과 당직자 30여명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하고 현대제철 경영진으로부터 회사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열연공장과 일관제철사업부지, 철강연구소 등을 둘러봤다.

이날 정 의장 일행은 인근의 아산 현충사를 방문한 후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찾아 회사 일반현황, 일관제철소 건설계획과 함께 당진지역 철강클러스터 추진사업에 대해 현황을 청취하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