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주) 당진공장은 지난 6일 당진군개발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위원 162명을 초청해 공장 내외부를 둘러보고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장을 찾은 개발위원들은 제철소 건설 부지를 둘러보며 부지현황과 공사 진척 현황 등을 살펴봤다.
또한 B열연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과거와 완전히 달라진 당진공장의 변화도 견학했다.
김현기 개발위원장은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제철소 건설을 위한 노력들이 회사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개발위원회가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현대제철 관계자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개발위원회의 역할이 컸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제철소 건설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