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

회의 및 세미나 가능한 VIP 룸

?瑩澎봇?기업입주가 늘어나면서 내외국인의 비즈니스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차 방문했던 기업인들이 마땅히 묵을 만한 곳이 없어 인근 시군으로 어려운 발걸음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바이어들이 내 집 같은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 문을 열었다. 송악면 부곡리 송악휴게소 뒤편에 위치한 큐(Q)호텔은 규모와 시설 면에서 당진 최고를 자부하고 있다. 69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큐 호텔은 세심하면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객실을 자랑한다.

특히 세미나와 회의가 가능한 VIP룸은 콘도식 구조를 통해 기업인들이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방과 거실은 물론 욕실에도 TV를 설치해 피곤한 몸을 욕조에 담그고 쉬면서 TV를 시청할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최신형 컴퓨터를 설치,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편의시설 뿐 아니라 창밖에 보이는 시골 풍경은 마치 전원주택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다. 특히 침실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 수 있도록 설계한 내부구조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큐 호텔 이용빈 지배인은 “바이어가 원한다면 공항까지 픽업이 가능하며 외국 바이어들과 의사소통은 물론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을 통해 최고의 비즈니스호텔이라는 명성을 얻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빈 지배인은 또 “서울의 일류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 많은 직원들은 손님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레스토랑과 가든 등의 편의시설을 점차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곳의 특징은 또 외국인과 내국인이 별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호텔을 A동과 B동으로 나누어 일반 이용객들과 외국 바이어들이 서로 맞딱뜨리지 않도록 한 것이다.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객실 구조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이용빈 지배인은 말한다.

특히 이용빈 지배인은 “각 층마다 테마에 따른 인테리어로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휴양지 문화를 만들며 당진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거듭나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조식도 제공하고 있는 큐 호텔은 곧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할 예정으로 바이어들과 투숙객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위치:송악면 부곡리   송악휴게소 뒤편   Q-HOTEL

·전화:358-6677~9

·www.q-hotel.w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