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1시경 송악읍 부곡리 한 교차로에서 이모(42)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테라칸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로 승용차와 화물차 10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테라칸 운전자 김(53)모씨 등 10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들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075
지난 7일 오후 1시경 송악읍 부곡리 한 교차로에서 이모(42)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테라칸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로 승용차와 화물차 10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테라칸 운전자 김(53)모씨 등 10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들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