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새벽 6시 20분 경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현대제철 앞에서 차량 9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첫 번째 차량이 1차선에서 3차선으로 변경하며 뒤따라 오던 차량들이 순차적으로 추돌했다. 이번 사고로 한 명이 경상을 입고 나머지는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