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새벽 3시 20분경 송악면 기지시리에 소재한 기지시리 교각(송악아파트 앞) 위 4차선에서 오모(52, 신평 금천리 S곱창)씨가 운전하던 마티즈 승용차와 앞서가던 최모(44, 경기도 화성시)의 18톤 카고트럭이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오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이 사고가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032
지난 7일 새벽 3시 20분경 송악면 기지시리에 소재한 기지시리 교각(송악아파트 앞) 위 4차선에서 오모(52, 신평 금천리 S곱창)씨가 운전하던 마티즈 승용차와 앞서가던 최모(44, 경기도 화성시)의 18톤 카고트럭이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오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이 사고가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