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오후 1시 20분경 순성면 봉소리의 모가든 앞 도로에서 유모(46, 남)씨가 운전하던 1톤 포터트럭과 이모(72, 남, 순성면 성북리)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이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시간여만에 숨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유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