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아침 7시 40분경 합덕읍 도곡리 농공단지앞 국가지원지방도 70호선을 건너던 정모(72세·합덕읍 도곡리) 할머니가 면천서 합덕방면으로 주행하던 이모(여·24세·면천면 송학리)씨의 충남45 라2798 베르나 승용차에 치었다.

이 사고로 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