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달리던 트럭에 치어 숨졌다.
지난 2일 저녁 6시20분경 면천면 성상리 한라레미콘 앞 지방도 70호선에서 면천 쪽에서 합덕 방면으로 차를 몰던 강모(40세, 예산군 봉산면 구암리)씨의 충남 86고 8954 마이티 트럭이 마침 길을 건너던 윤모(76세, 면천면 성상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윤씨가 크게 다쳐 예산 중앙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튿날인 3일 아침 9시경 끝내 숨졌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95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달리던 트럭에 치어 숨졌다.
지난 2일 저녁 6시20분경 면천면 성상리 한라레미콘 앞 지방도 70호선에서 면천 쪽에서 합덕 방면으로 차를 몰던 강모(40세, 예산군 봉산면 구암리)씨의 충남 86고 8954 마이티 트럭이 마침 길을 건너던 윤모(76세, 면천면 성상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윤씨가 크게 다쳐 예산 중앙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튿날인 3일 아침 9시경 끝내 숨졌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