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소식

길 건너던 20대 차에 치어 숨져

신평 거산리 국도에서

당진에서 삽교천 방면을 향해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건너던 치어 20대 남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11시 30분경 신평면 거산리 청아부페 앞 34호선 국도상에서 당진에서 삽교천 방면으로 차를 몰던 박모(남, 35세,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씨의 경기64나 1651 아반떼승용차가 마침 길을 건너던 박모(남, 23세, 신평면 금천리)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박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