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앞에서 길을 건너던 정모(12) 군이 버스에서 내려 버스 뒤쪽으로 길을 건너다 맞은편 차선에서 김모(73)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부딪쳐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정군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후 천안의 단국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였다가 상태가 점점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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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앞에서 길을 건너던 정모(12) 군이 버스에서 내려 버스 뒤쪽으로 길을 건너다 맞은편 차선에서 김모(73)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부딪쳐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정군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후 천안의 단국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였다가 상태가 점점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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