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8시54분경 송악면 고대리 모 주유소 앞 38번국도에서 정차되어 있던 18톤 카고트럭과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모(33, 서산시 수석동)씨와 동승자 김모(49, 송산면 유곡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이모씨가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자취와 함께 트럭운전사 서모(36)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394
지난 7일 오후 8시54분경 송악면 고대리 모 주유소 앞 38번국도에서 정차되어 있던 18톤 카고트럭과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모(33, 서산시 수석동)씨와 동승자 김모(49, 송산면 유곡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이모씨가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자취와 함께 트럭운전사 서모(36)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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