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1시55분경 석문면 삼봉사거리에서 초락도 방면 700m 지점에서 모 운수업체 소속 화물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조모(58, 석문면 삼봉리)씨가 숨졌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사고와 관련해 화물차 운전자 현모(35, 부산기장)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의 조수석 부분과 앞서가던 오토바이가 충돌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고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 조씨는 당진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