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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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오토바이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동승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오전 9시 10분쯤 순성면 성북리 한 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0대 남성 A씨가 서산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동승하고 있던 여성 B씨는 다리 골절 등 부상을 입고 천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나 졸음운전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황색불이 점등되는 교차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