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037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장애의 경계선에 선 여덟가족>에 보도된 송악읍 기지시리 거주 김연완 씨가 오토바이 사고로 지난달 23일 사망했다.

김 씨는 오후 1시 25분 경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거산 양수장 인근 도로에서 나오던 대형화물차와 충돌한 뒤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김 씨는 무등록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