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추락 20대 사망

지난 4월 24일 새벽 6시10분경 우강면 후경리 앞 노상에서 125cc 오토바이를 몰고가던 20대 조모씨가 전방에 있던 수로에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사망자 조씨는 친구 한명을 태우고 내경리에서 대포리 방향으로 진행중이었으며 커브길에서 앞에 있는 수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타고 있던 친구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