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현대제철공장 70번 타워 신축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한 인부가 28m 지점에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트랜스타워로 불리는 총 34m 높이의 70번 타워에서 철빔 구조물 수정 작업을 하던 중 28m 지점에 있던 정모(경기 안산·46)씨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잠시 안전벨트를 풀고 구조물 하단으로 혼자 이동하다 양손이 미끄러져 추락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강동주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994
지난 26일 현대제철공장 70번 타워 신축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한 인부가 28m 지점에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트랜스타워로 불리는 총 34m 높이의 70번 타워에서 철빔 구조물 수정 작업을 하던 중 28m 지점에 있던 정모(경기 안산·46)씨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잠시 안전벨트를 풀고 구조물 하단으로 혼자 이동하다 양손이 미끄러져 추락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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