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9시 30분 경 고대면 진관리 615지방도로에서 차선 도색 작업을 하던 A씨(남·40)가 차에 치어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작업 차량 뒤편 발판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뒤에 오던 에쿠스 차량에 치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073
지난 2일 오전 9시 30분 경 고대면 진관리 615지방도로에서 차선 도색 작업을 하던 A씨(남·40)가 차에 치어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작업 차량 뒤편 발판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뒤에 오던 에쿠스 차량에 치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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