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사무소가 시행하고 W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하천공사에서 무너진 수로관에 깔려 인부가 사망했다.
지난달 25일 대호지면 마중리 하천공사 현장에서 2~3m높이로 쌓여 있던 수로관이 인부 조모씨를 향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 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진경찰서는 공사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617
대호지면사무소가 시행하고 W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하천공사에서 무너진 수로관에 깔려 인부가 사망했다.
지난달 25일 대호지면 마중리 하천공사 현장에서 2~3m높이로 쌓여 있던 수로관이 인부 조모씨를 향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 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진경찰서는 공사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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