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대덕동 한 야산에서 70대 A씨가 전기톱으로 나무를 베는 작업 중 다리에 중상을 입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2시 20분경 “전기톱으로 다리를 베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서는 즉각 출동해 현장에 도착했지만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A씨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A씨는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당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의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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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4328
지난 13일 대덕동 한 야산에서 70대 A씨가 전기톱으로 나무를 베는 작업 중 다리에 중상을 입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2시 20분경 “전기톱으로 다리를 베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서는 즉각 출동해 현장에 도착했지만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A씨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A씨는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당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의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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