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오후 5시40분 경 송악읍 한진포구 앞바다에서 40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한진포구 앞 180m 수중에서 A씨(천안)의 시신을 발견했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6분 경 한진포구에서 여성 1명이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해상을 수색하던 중, 해군 제2함대 구조작전대가 숨진 A씨를 발견해 인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