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을 넘은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0일 낮 4시7분경 당진읍 구룡리 용석개발 입구 앞 노상 국도 32호선 편도 1차로에서 서산쪽에서 당진방면으로 차를 몰던 심모씨(남, 55, 고대면 항곡리)의 충남 94자 6161 1톤 포터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도로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후송했으나 응급치료 중 숨졌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197
중앙선을 넘은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0일 낮 4시7분경 당진읍 구룡리 용석개발 입구 앞 노상 국도 32호선 편도 1차로에서 서산쪽에서 당진방면으로 차를 몰던 심모씨(남, 55, 고대면 항곡리)의 충남 94자 6161 1톤 포터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도로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후송했으나 응급치료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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